○ 卄六。
入場。改題四度。擯左人。日之夕矣。出題作卷還錦鯨賦巴陵城樓有感詩。
入場。改題四度。擯左人。日之夕矣。出題作卷還錦鯨賦巴陵城樓有感詩。
| 날 짜 | 1614년 8월 26일 / 光海6 / 甲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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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과장(科場)에 들어갔는데, 과제(科題)을 네 차례 고쳤다. 노복을 물리치니 날이 저물었다. 출제에 따라 「권환금경부(卷還錦鯨賦)」와 「파릉성루유감(巴陵城樓有感)」시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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