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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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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614년 5월 30일 / 光海6 / 甲寅
내 용
선전관(宣傳官) 류씨(柳氏) 형제가 편지와 절구(絶句)를 보내서 곧바로 답하였는데 다음과 같다. "白屋堂中鶴髮年, 寒灰朝暮手能燃. 三牲宿志終無用, 只怨干戈不怨天." 또 답하였는데 다음과 같다. "東波之速與流年, 百草纔黃花復燃. 歲月無情猶若此, 只將窮達任皇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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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晦日。
柳宣傳兄弟送書與絶句。卽報曰。白屋堂中鶴髮年。寒灰朝暮手能燃。三牲宿志終無用。只怨干戈不怨天。又。東波之速與流年。百草纔黃花復燃。歲月無情猶若此。只將窮達任皇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