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치재일록(癡齋日錄) > 01권 > 1614년 > 1월 >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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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614년 1월 3일 / 光海6 / 甲寅
날 씨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이 하늘을 덮었는데 혹은 햇살이 구름을 뚫고 비췄고, 혹은 바람과 눈이 섞여 내렸다.
내 용
시인이 가만히 앉아 기상이 참혹한 것을 탄식하고, 농부는 날씨를 보고 때가 조화롭지 못함을 한스러워하였다.

이미지

원문

○ 甲寅年。【閼逢攝提格】。
正月【■■〔丙辰〕】。
三日。
浮雲蔽天。或日光穿漏。或風雪交作。詩人默坐。歎氣像之愁慘。農夫候節。恨辰日之不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