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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611년 7월 2일 / 光海3 / 辛亥
내 용
관에서 노비와 말을 보내왔는데 파직 당했으니 현에 들어오라는 것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즉시 들어가 보니 과연 그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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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七月【戊戌】。
二日。
官送奴馬。傳見罷入來云。卽入則果然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