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八日。
城主送橘求詩。謝曰。三寸黃金至海濱。淸香猶帶洞庭春。廬江太守還歸物。底事今來林下民。
城主送橘求詩。謝曰。三寸黃金至海濱。淸香猶帶洞庭春。廬江太守還歸物。底事今來林下民。
| 날 짜 | 1610년 12월 8일 / 光海2 / 庚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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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성주(城主)가 귤을 보내주고는 시를 써달라고 했다. 답례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三寸黃金至海濱, 淸香猶帶洞庭春. 廬江太守還歸物, 底事今來林下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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