卄八日【甲戌】
晴㬉。坐齊。兒去立立■〔岩〕伐連▣木。又運白楊。買松一百三十餘円。季阿自郡至。宣兒自河還。又有河南走伻。多所助奠。極切感感。
晴㬉。坐齊。兒去立立■〔岩〕伐連▣木。又運白楊。買松一百三十餘円。季阿自郡至。宣兒自河還。又有河南走伻。多所助奠。極切感感。
| 날 짜 | 1925년 3월 28일 / 乙丑 |
|---|---|
| 제 목 | 제사 전날이라 재계하다. |
| 날 씨 | 맑고 따뜻하다. |
| 내 용 |
제사 전날이라 재계하다. 아이가 입암(立岩)에 가서 소나무 130여 단을 사다. 막내 아무가 군에서 오고 선아(宣兒)가 하교(河校)에서 돌아오다. 하남(河南)에서 전물(奠物)을 많이 보내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