卄二日【戊申】
陰而風。鄭室發去。憲兒帶去。老懷作悪。不能自已。况念其父之在遠乎。
陰而風。鄭室發去。憲兒帶去。老懷作悪。不能自已。况念其父之在遠乎。
| 날 짜 | 1923년 8월 22일 / 癸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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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실이 떠나다. |
| 날 씨 | 흐리고 바람 불다. |
| 내 용 |
정실(鄭室)이 떠났고 헌아(憲兒)가 데리고 갔으니 노쇠한 회포가 나빠지는 것이 스스로 그칠 수 없는데 하물며 그의 아비가 멀리 있는 데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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