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七日【乙未】
朝霧大晴。出穀三十四包。阿仲作醴泉行。■〔將〕送容兒於京城也。
朝霧大晴。出穀三十四包。阿仲作醴泉行。■〔將〕送容兒於京城也。
| 날 짜 | 1923년 2월 7일 / 癸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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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아중이 용아를 경성으로 보내기 위해 예천으로 가다. |
| 날 씨 | 아침에 안개가 끼고 크게 개다. |
| 내 용 |
34포(包)를 출곡(出穀)했다. 아중(阿仲)이 예천(醴泉)으로 갔는데, 장차 용아(容兒)를 경성(京城)으로 보내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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