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一日【辛酉】
朝雨旋霽。爲鼎兒醮行。殊極萬幸。然虎溪津退遷水皆無事利涉耶。瑕慮不淺。反浦宅延武夷客。
朝雨旋霽。爲鼎兒醮行。殊極萬幸。然虎溪津退遷水皆無事利涉耶。瑕慮不淺。反浦宅延武夷客。
| 날 짜 | 1878년 3월 11일 / 高宗15 / 戊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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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섭의 초행이 염려되다 |
| 날 씨 | 아침에 비가 내리다가 곧 개다. |
| 내 용 |
날씨가 개어서 정섭의 초행에 다행이지만 호계진과 퇴천수를 잘 건넜는지 염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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