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二日【乙酉】
乍陰乍雨。居然之頃孝徽殿中祥奄届。臣民之痛中外惟均。元塘瑞奎戚兄來訪。得聞時毛則鷄龍山創百餘寺刹。置僧王之說。都下倭酋雜處之聞。俱係鄕曲可駭之事也。午後奉別。悵熲無已。
乍陰乍雨。居然之頃孝徽殿中祥奄届。臣民之痛中外惟均。元塘瑞奎戚兄來訪。得聞時毛則鷄龍山創百餘寺刹。置僧王之說。都下倭酋雜處之聞。俱係鄕曲可駭之事也。午後奉別。悵熲無已。
| 날 짜 | 1879년 5월 12일 / 高宗16 / 己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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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효휘전의 중상이다 |
| 날 씨 | 잠깐 흐리다가 잠깐 비가 내리다. |
| 내 용 |
효휘전의 중상이다. 신하와 백성의 아픔이 안팎으로 같았다. 원당 서규척형이 방문하여 세상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오후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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