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八日【辛巳】
晴而熱。春溪伻來。承查兄書。欣慰沒量。而撤寓還故之計縁何更破也。甚訝甚訝。
晴而熱。春溪伻來。承查兄書。欣慰沒量。而撤寓還故之計縁何更破也。甚訝甚訝。
| 날 짜 | 1879년 5월 8일 / 高宗16 / 己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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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춘계 사형의 편지를 받다 |
| 날 씨 | 맑고 덥다. |
| 내 용 |
춘계 하인이 와서 사형의 편지를 전해 주었다. 우거하던 것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갈 계획을 다시 번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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