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九日【甲寅】
乍陰乍晴。修龍田姑叔書送長守。盖姑母內行以廿八日擇吉故也。飯後作德山奠掃行。乘㒲抵楸舍留宿。
乍陰乍晴。修龍田姑叔書送長守。盖姑母內行以廿八日擇吉故也。飯後作德山奠掃行。乘㒲抵楸舍留宿。
| 날 짜 | 1885년 9월 19일 / 高宗22 / 乙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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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용전 고숙에게 편지를 보내다. |
| 날 씨 | 잠깐 흐리다가 잠깐 맑다. |
| 내 용 |
용전 고숙에게 편지를 써서 장수를 보냈는데, 고모의 내행을 28일로 택하는 것이 길하기 때문이다. 식후에 덕산에 성묫길을 떠나 저녁에 재사에 도착하여 유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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