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四日【壬申】
陰陰欲雨。午間果浥塵而止。修䟽送梅谷庭次。夕見答䟽。仲君緬禮日字在來月十九辰時。破墓在同月十五。如此錢貴之時。傍無依頼之人。何以經紀也。惟或得見四年阻顔。不無遅遅之心。夜間驟雨霎過。何足濕龜圻之地。可歎可歎。
陰陰欲雨。午間果浥塵而止。修䟽送梅谷庭次。夕見答䟽。仲君緬禮日字在來月十九辰時。破墓在同月十五。如此錢貴之時。傍無依頼之人。何以經紀也。惟或得見四年阻顔。不無遅遅之心。夜間驟雨霎過。何足濕龜圻之地。可歎可歎。
| 날 짜 | 1878년 7월 24일 / 高宗15 / 戊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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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중군의 면례일을 8월 19일로 정하다 |
| 날 씨 | 흐리다. |
| 내 용 |
매곡정에 편지를 보내고 나서 저녁에 답신을 받았다. 중군의 면례일이 8월 19일에 있고, 파묘는 같은달 15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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