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김병황일록(金秉璜日錄) > 2권 > 1884년 > 1월 >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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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2+KSM-WM.1878.4717-20100731.00631020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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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84년 1월 27일 / 高宗21 / 甲申
제 목 정아가 과거길을 떠날 준비를 하다
날 씨 맑고 춥다.
내 용
정아가 과거길을 떠날 것을 기양하니, 사형에게 편지를 써서 아이에게 들려 춘계에서 자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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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二十七日【癸卯】
晴而寒。鼎兒期於發科行。如此擾擾危險之世。不緊莫甚。而且雪泥如海。何以徒歩爲也。抱風涉泥渠之滄浪姑住觀。而裁查兄書。使之歷宿春溪。終日寒沍。爲慮不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