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日【癸卯】
乍陰乍暘。燮兒泄後成痢。度數甚烦。見甚悶憐。製加滅平胃散煎服。或得效驗耶。出兒以齒疳製六味肥兒丸頓服。
乍陰乍暘。燮兒泄後成痢。度數甚烦。見甚悶憐。製加滅平胃散煎服。或得效驗耶。出兒以齒疳製六味肥兒丸頓服。
| 날 짜 | 1883년 7월 25일 / 高宗20 / 癸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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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섭아의 설사증이 치료되었다. |
| 날 씨 | 잠깐 흐리다가 잠깐 맑다. |
| 내 용 |
섭아의 설사증이 치료되었으나 몇 차례 거듭되는 것이 매우 번거롭다. 가함평주산을 제조하여 달여 먹였다. 출아는 이병으로 육미비아환을 제조해서 한번에 복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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