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김병황일록(金秉璜日錄) > 2권 > 1883년 > 4월 >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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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2+KSM-WM.1878.4717-20100731.00631020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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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83년 4월 21일 / 高宗20 / 癸未
제 목 편지를 써서 율동으로 사람을 보내다
날 씨 잠깐 흐리다가 잠깐 맑다.
내 용
아침에 편지를 써서 율동으로 사람을 보냈다. 하동 영감의 환후가 점점 차도가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위로됨이 매우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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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二十一日【辛未】
乍陰乍晴。朝裁書送人栗洞。得聞河東令患候漸差之奇。爲慰十分。如此則吾行不必更進耳。僉益與本鄕士友將遊司馬所而強挽。此所雖非吾可遊之地。然盛意不可孤。仍許之入見。本官飮茶酒歇。得名妓五名及三絃玉篴來。與老少合十餘員。終日終夜酣飮暢叙。頓忘旅苦。而最中歌妓椘姫甚婉軟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