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二日【庚戌】
晴。河上景彛上舍丈丁外艱。占山於聖主洞生九代祖妣墳右麓㘴立俱見地。乞山次來留。步數雖闊。非容易許人之處也。
晴。河上景彛上舍丈丁外艱。占山於聖主洞生九代祖妣墳右麓㘴立俱見地。乞山次來留。步數雖闊。非容易許人之處也。
| 날 짜 | 1881년 11월 22일 / 高宗18 / 辛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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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상의 경이 상사가 와서 유숙하다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하상 경이 상사 어른의 부친상을 당해 성주동 생가 9대조비 분묘의 오른쪽 산을 빌리고자 와서 유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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