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四日【甲辰】
飯後雨作。竟夕滂沱。慈主患候漸减。伏幸。出兒常以夜半寒戰大痛。悶憐悶憐。
飯後雨作。竟夕滂沱。慈主患候漸减。伏幸。出兒常以夜半寒戰大痛。悶憐悶憐。
| 날 짜 | 1881년 6월 14일 / 高宗18 / 辛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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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자주의 환후가 나아지다 |
| 날 씨 | 식후에 잠깐 비오고 저녁 늦게 비가 쏟아지다. |
| 내 용 |
자주의 환후가 점차 나아졌다. 출아는 항상 한밤에 한전으로 크게 고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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