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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1+KSM-WM.1845.4717-20090831.0063102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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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52년 1월 8일 / 哲宗3 / 壬子
제 목 정언(正言) 족조(族祖)의 편지를 받다.
날 씨 맑고 바람이 불다.
내 용
하북(河北) 경만(景萬) 사형(査兄) 편으로 정언(正言) 족조(族祖)가 반촌에서 쓴 편지를 받았다. 관권(館圈)을 보니 이십이인을 뽑았는데 정언(正言) 숙주(叔主)는 제이인으로 들어갔다. 오랜 벗 중에는 최우형(崔遇亨)․권응기(權應夔)․김진형(金鎭衡) 모두 네 명이고, 권영하(權泳夏)는 관직(館職)에 제수되었다. 청풍(淸風) 사형(査兄)은 홍주목(洪州牧)에 승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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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初八日【己未】
晴而風。自河北景萬査兄便。拜正言族祖泮中出書。審旅候姑安。深慰深慰。獲見館圈。取二十二人。而正言叔主入於第二人。其餘知舊中。崔遇亨。權應夔。金镇衡合四人。而權泳夏除授館職。淸風査兄陞遷洪州牧。奇幸奇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