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八日【戊午】
乍陰乍風。生庭先府君諱{辰}奄過。00012涯之慟。益難裁定。爲堂內勸起。黽勉治裝。將發京行。以大母主患候中止。
乍陰乍風。生庭先府君諱{辰}奄過。00012涯之慟。益難裁定。爲堂內勸起。黽勉治裝。將發京行。以大母主患候中止。
| 날 짜 | 1852년 3월 8일 / 哲宗3 / 壬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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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선부군(先府君)의 휘신(諱辰) |
| 날 씨 | 흐렸다가 바람이 불다. |
| 내 용 |
친가의 선부군(先府君)의 휘신(諱辰)을 맞아 슬픔을 억누르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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