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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김서생(金瑞生) 서간(書簡) 이미지+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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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기본정보 리스트
분류 형식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내용분류: 개인-생활-서간
작성주체 김서생, 김○○
형태사항 크기: 18.7 X 35.7
장정: 낱장
수량: 1
재질: 종이
표기문자: 한자
소장정보 원소장처: 안동 오천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문중소개
현소장처: 한국국학진흥원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안내정보

○○년 김서생(金瑞生) 서간(書簡)
8월 6일 김서생이 김 봉사(金奉事)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안부와 함께 풀베기를 감독하는 일로 내일 통진으로 떠난다고 하였다. 또 전에 온『家禮』2권을 보낸다고 전하였다.
1차 작성자 : 김순주

상세정보

8월 6일 金瑞生이 金奉事에게 보낸 편지
○○년 8월 6일 金瑞生이 金奉事에게 보낸 편지이다. 풀베기를 감독하는 일[監刈]로 내일 通津으로 출발하므로 오래 뵙지 못하게 되어 더욱 서운하며, 전에 온『家禮』2권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서늘한 계절에 벼슬하는 생활이 만중하리라 생각되며 늘 그립다고 첫 인사를 하였다. 이어 관의 일이 근래 더욱 괴롭고 한가한 날이 드물어 오래 찾아뵙지 못했으며, 그저께 문하에 나아갔으나 상황이 좋지 않아 돌아와서 매우 서운하다고 그간의 사정을 전했다. 이어 자신은 監刈하는 일로 내일 통진으로 출발하므로 오래 뵙지 못하게 되어 더욱 서운하고 전에 온『가례』2권을 보낸다고 알리며, 끝 인사를 붙여 마무리하였다.
1차 작성자 : 정재구

이미지

원문 텍스트

○○년 김서생(金瑞生) 서간(書簡)

金奉事 齋下。
上狀。
時候凉冷。伏惟
尊丈仕況萬重。區區向慕。常不
弛懷。瑞生。官務近又轉苦。罕
有暇日。玆以久闕進
候。昨昨委造
門下。未利而返。徒切悵遡。生以
紫場監刈事。明日發向
地。後拜不邇。尤增惘然。
前來家禮二卷送上。伏惟
尊鑒察。餘懷縷縷謹此。拜
上狀。
中秋 六日。金瑞生 頓。